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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기자협회, '2019년 3분기 기자상 수상자' 선정

기획취재부문 청주KBS 이정훈·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일반보도부문 MBC충북 이재욱·김병수 기자 선정

  • 웹출고시간2019.09.10 15:44:20
  • 최종수정2019.09.10 15:44:20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기자협회는 2019년 3분기 기자상 수상자로 KBS청주 이정훈, 중부매일 김미정, MBC충북 이재욱·김병수 기자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충북기자협회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5개 부문에 출품한 작품을 심사해 기획취재부문과 일반보도 부문 수상작 3편을 뽑았다.

기획취재부문에서는 청주KBS 이정훈 기자의 '광복절특집다큐멘터리 사할린 광복은 오지 않았다'와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의 '충북 초토화 과수화상병 막아야 한다' 작품이 공동 수상했다.

일반보도부문에서는 MBC충북 이재욱·김병수 기자의 '학교 내 여중생 집단성폭행' 기사가 선정됐다.

사진부문에서 2편의 출품작이 있었지만, 수상작은 없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열릴 예정이다.

기자상 심사에는 이효성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류지봉 충북NGO센터장, 최우식 충북지방변호사회 공익인권이사, 함우석 충북일보 주필이 참여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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