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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9.10 09:47:36
  • 최종수정2019.09.10 09:47:36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영동군은 2019년 토지분 재산세 20억 원(3만5천609건)과 주택2기분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1억5천만 원(707건)을 부과하고 지난 개별 우편발송 고지했다.

토지분 재산세의 과세대상은 주택의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로서 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가 20만 원을 초과하는 납세자에게 7월과 9월 2분의1씩 나눠서 부과하게 된다.

재산세 납기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직접 혹은 CD·ATM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그 외에 농협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지로납부, 폰뱅킹, 신용카드, 자동이체 등으로도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www.wetax.go.kr)에 가입해 전국의 지방세를 실시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위택스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로그인 없이 고지서상의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하여 간편하게 납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의 납기 경과 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기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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