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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8.21 13:12:04
  • 최종수정2019.08.21 13:12:04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12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하고 21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 진천간림항공관리소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12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하는 기념행사와 20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항공관리소는 지난 2007년 8월 20일 공주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부터 2019년 8월 21일 현재까지 만 12년 동안 총 9천385시간의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항공관리소는 지난 2005년 5월 28일 개청 이래,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 3대를 보유하고 산불진화, 산악인명구조,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및 산림사업 자재운반 등 우리나라 산림보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관리소 관계자는 "12년 무사고 달성은 직원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만들어낸 성과"라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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