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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8.19 09:31:52
  • 최종수정2019.08.19 09:31:52

여성회관 수강생 상반기 교육모습.

[충북일보 김윤수기자] 보은군 여성회관이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단기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뜨개질, DIY목공예, 핸드드립커피, 떡&앙금플라워, 오늘뭐해먹지 등 5개 과정이며 각각 20명씩 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주민으로 수강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은군 여성회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기과정은 9월 16일부터 2개월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월 1만 원이다.

강좌신청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보은군청 홈페이지나, 보은군 여성회관(043-543-7006)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춘빈 여성아동팀장은 "이번 강좌는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해 강좌를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은군 여성회관은 현재 가요교실, 에어로빅, 요가, 스포츠댄스, 실버댄스, 전통무용 등 6개 과정에 400여명이 수강중이며, 여성회관을 이용할 수 없는 군민들을 위해 속리산면에 이동주부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보은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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