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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분양경기실사지수' 3개월 연속 전국 최고

향후 1년간 분양사업 양호 지역으로는 서울 다음

  • 웹출고시간2019.08.13 13:48:15
  • 최종수정2019.08.13 13:48:15

2019년 8월 HSSI 전망(전국 평균 69.9)

ⓒ 주택산업연구워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양극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의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3개월 연속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8월 전국 평균 HSSI 전망치는 전월보다 1.2p(포인트) 오른 69.9로 나타났다.

17개 시·도 별 전망치(기준치 100)는 △세종(100.0) △서울(90.9) △대전(85.7) △대구(85.1) △인천(81.5) 순으로 높았다.

세종은 6월과 7월에도 전망치(104.1,95.4)는 물론 실적치(109.0,104.3)도 각각 전국 최고를 나타냈다.

한편 전국 주택사업자들이 전망하는 '향후 1년간 분양사업 양호 지역(200점 만점)'은 △서울(182.8점) △세종(151.4점) △대전(147.2점) 순으로 꼽혔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향후 1년간 분양사업 양호지역

ⓒ 주택산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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