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 응원합니다

충북도립대 전 교직원, 성공개최 위한 결의대회 가져
학생·지역 대상 홍보, 학보 및 DID 통한 응원 메시지도 송출

  • 웹출고시간2019.08.07 11:33:25
  • 최종수정2019.08.07 11:33:25

충북도립대 교직원들이 7일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해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 충북도립대학교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충북도립대학교 전 교직원들이 7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대학 본관 1층 입구에서 교수진 및 학교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현수막을 게재하고, 리플렛 등 홍보물을 학교 곳곳에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2019학년도 2학기 개강(8월 26일)에 맞춰 재학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람독려활동 및 옥천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활동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충북도립대는 학생들이 발간하는 소식지인 '충북도립대학보 청춘'에 무예마스터십 포스터 광고를 게재해 옥천지역 식당과 관공서 등에 3천여 부를 배부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 본관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학 홍보영 디스플레이 장치인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에 무예마스터십 홍보영상과 응원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있으며, 대학교 주관 각종 행사 시에도 홍보영상 방영 및 관람독려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병영 총장은 "전 세계 유일의 무예종합경기가 우리고장 충청북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범도민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과 마스터십 열기 확산을 위해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가 필요하다"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충북도립대 전 교직원이 힘을 모아 응원하고 홍보활동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여 개국, 20개 종목, 4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옥천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 최초로 임기 8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소신과 지역에 대한 사랑.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그래서 위기의 충북 건설협회 대표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화두가 된 청주 도시공원과 관련한 입장은 명확했다. 지자체를 향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충북 건설협회 최초로 4년 연임을 하게 된 소감은 "지난 1958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설립된 이래 13명의 회장이 있었다. 저는 24대에 이어 25대까지 총 8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제가 잘해서 8년간 회장직을 맡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난 임기동안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 노력의 결과를 완성해달라는 의미에서 회원사들이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건설업계, 지금 얼마나 힘든 상황인가 "업계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전체 산업생산지수에서 건설업이 14%가량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민간공사를 빼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체감된다. 충북도의 경우 발주량이 지난해대비 38% 정도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