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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서 수확 체험하세요"

8월 4일분 50팀 참가 신청 7월 23일까지 접수

  • 웹출고시간2019.07.22 13:44:01
  • 최종수정2019.07.22 13:44:01

13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가 지난 2015년 8월 8~9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등에서 열렸다. 첫 날 연서면 쌍류리 홍황표 씨 농가에서 관광객들이 복숭아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세종] '17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복숭아 수확 체험이 8월 3일(토)과 4일 각각 오전 11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세종시내 2개 복숭아농가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축제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16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첫날 분(50팀)은 21일 조기에 마감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8월 10~11일 열린 '제11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에서 북숭아 수확 체험을 하고 있는 아린이와 아빠 모습.

둘째 날 분(50팀)은 23일 오후 6시까지 축제 홈페이지(www.peach.or.kr)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둘째 날 체험 행사는 '연서면 둥구리재길 94' 복숭아밭에서 열린다.

팀(6명 이내) 당 참가비는 3만 원이다. 한편 2016년 이후 열린 이 축제에서는 수확 체험 행사가 열리지 않았다.

☏010-6321-6033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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