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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7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조영미씨 개인부문, 남성의용소방대 단체부문 수상

  • 웹출고시간2019.07.15 17:36:14
  • 최종수정2019.07.15 17:36:14

15일 '이달의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조영미(왼쪽 두 번째)씨와 송영한(왼쪽 세 번째) 청주서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표가 시상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15일 청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7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조영미(여·56)씨, 단체 청주서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대표 송영한)를 선정, 시상했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조영미씨는 남이면자원봉사대 단체장으로 사랑의 음식 나누기, 홀몸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등 소외계층 이웃돕기 활동부터 농촌일손돕기, 녹색어머니회 교통정리 활동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청주서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 및 교통안전 캠페인과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농촌일손돕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정옥 도자원봉사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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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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