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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경 신임 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회원간 화합과 단합된 봉사클럽 최선

  • 웹출고시간2019.07.14 14:42:44
  • 최종수정2019.07.14 14:42:44

전윤경

[충북일보=영동] 국제로타리 3740지구 영동난계 로타리클럽은 지난 12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각계 기관·사회단체장 및 인근 클럽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제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10대 김향숙 회장이 이임하고 11대 회장으로 전윤경(52·사진) 회장이 취임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2019-2020 회기를 이끌어 가게 됐다.

전 회장은 "누군가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포근한 마음을 나누어주는 봉사하는 클럽,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화합과 단합된 봉사하는 클럽, 봉사 정신으로 회원들의 자부심과 보람으로 한층 더 발전되는 영동 난계로타리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 회장은 영동전통시장내 음식점을 운영중이며, 중앙방범자율대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영동난계 로타리클럽은 2009년 3월에 창립, 현재 40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나누기 기금마련행사, 불우이웃돕기, 장애인복지관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의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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