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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7.11 17:42:21
  • 최종수정2019.07.11 17:42:21

동아오츠카(주)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체육회와 동아오츠카(주)가 10일 충북도청에서 한창섭 행정부지사, 양동영 대표이사, 정효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체육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북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에서 체육행사 개최시 동아오츠카는 할인된 가격으로 식·음료제공과 일정량을 시음용으로 지원하게 되며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일원에서 열리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포카리스웨트 200박스를 협찬하기로 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충북도와 동아오츠카가 협력해 충북체육 및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주) 양동영 대표이사는"체육단체와 업무협약을 맺는 것은 충북체육회가 처음이며, 앞으로 충북체육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생 노력하는 지역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1980년 청주에 제2공장을 준공하고 연1천1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충북지역 기업이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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