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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음오페라단', 시민 합창단원 30명 모집

11월 1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서 '장욱진…' 공연

  • 웹출고시간2019.07.11 11:16:25
  • 최종수정2019.07.11 11:16:25

오는 11월 16일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오페라 '장욱진의 길위의 자화상'을 공연하는 한음오페라단이 공연에 참가할 합창단원 30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한음오페라단이 지난 6월 22일 오후 7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Gosi Fan Tutte·여자는 다 그래)'의 한 장면.

ⓒ 한음오페라단
[충북일보=세종] 올해 세종시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된 '한음오페라단(단장 임헌량)'이 합창 활동 경험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합창단원 30명을 모집한다.

지원 희망자는 세종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ex.sejong.go.kr:442/artcenter.do)에 올라 있는 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본인이 실기 전형에서 부를 노래(자유곡) 악보 1부와 함께 7월 15일부터 31일 오후 6시 사이 이메일(kimrapa@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11월 16일(토) 오후 7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조치원읍 침산리 226-1)에서 공연되는 창작오페라 '장욱진의 길위의 자화상'에 참가하게 된다.

☏044-866-3677, 010-5064-8716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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