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소방서, 신임 원재현 서장 취임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히 대응"

  • 웹출고시간2019.07.08 14:06:57
  • 최종수정2019.07.08 14:06:57

원재현

[충북일보=단양] 단양소방서 제2대 원재현 신임 서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원 서장은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현장능력을 갖춘 단양소방서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원 서장은 1986년 소방공무원에 입직해 소방본부 기획감사팀장, 예방안전팀장, 대응조사팀장, 음성소방서장을 역임했으며 실무경험이 두텁고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이명재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보통 산업단지 관리공단은 회원사들의 권익을 위해 존재한다. 충북 전체로 보면 관리공단의 존재는 약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회원사들의 권익보호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관리공단이 있다 오창산업단지관리공단. 이 공단의 이명재 이사장이 최근 큰 일을 냈다. 이태성 대외협력단장과 함께 오창읍, 아니 청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설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앞으로 충북의 자랑이 될 수 있는 '파로스 시티' 추진과정과 향후 전망을 들어봤다.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 조성된 지 얼마나 됐나. "입주 시작은 2002년부터 이뤄졌다. 올해로 15년차다." ◇관리공단은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나. "주로 회원사들의 대민 봉사 내지는 민원, 입주 심사 등을 위주로 해왔다. 앞으로는 사업 확장에 주력할 참이다. 1단계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회원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공단이 당면한 문제 중 하나가 자립이다. 현재는 회원사들로부터 회비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업적으로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회원사들을 돕는 것과 공단이 자체적인 자립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다." ◇오창에 있는 총 기업체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