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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북적'

24개 우수기업·구직자 300여명 참가

  • 웹출고시간2019.07.04 17:39:07
  • 최종수정2019.07.04 17:39:07

4일 충북도기업진흥원 교육장에서 충북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충북도기업진흥원
[충북일보] 충북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4일 충북도기업진흥원 교육장에서 열렸다.

도가 주최하고 충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면접행사에는 ㈜현성솔라텍, ㈜SPC삼립, ㈜엘엔케이, ㈜제니스월드, ㈜체리부로, ㈜젬 등 24개 우수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300여명의 구직자가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구직상담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무료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연경환 기업진흥원장은 "취업·인력난을 해소를 위해 지역기업과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진흥원은 면접자에 대한 사후관리로 최종 취업여부를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미채용 구직자에 대해서는 상담알선과 상설면접, 취업 지원프로그램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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