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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현 단양소방서장 취임

"안전한 고장 단양 만들기에 최선"

  • 웹출고시간2019.07.04 12:39:21
  • 최종수정2019.07.04 12:39:21

원재현 소방서장

[충북일보=단양] 제2대 단양소방서장에 원재현(59) 지방소방정이 5일 취임한다.

신임 원 서장은 충주 출신으로 1986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소방본부 기획감사팀장, 예방안전팀장, 대응조사팀장, 13대 음성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실무경험이 두텁고 친화력이 좋다는 평을 받는 그는 평소 직원들과 소통을 통한 유연한 리더십으로 소방조직을 이끌어 왔다.

원 서장은 "안전한 고장 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능력을 갖춘 단양소방서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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