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자총 충주시지회, 자유수호지도자 통일안보 전진대회

회원 300여명 참석, 안보의식 함양 위한 특강 등 진행

  • 웹출고시간2019.07.03 14:01:02
  • 최종수정2019.07.03 14:01:02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가 통일안보전진대회'를 열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충주]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3일 시청 탄금홀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수호지도자 통일안보전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시·도의원, 박종덕 충북북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예준 안보전문 강사를 초빙해 회원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김홍년 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보 리더인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9년 창설된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초중고교 통일안보 순회교육, 6.25전쟁음식 재현 체험행사,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

[충북일보]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북체육회는 더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다음달 퇴임을 앞둔 정 사무처장은 2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체육회의 현실을 직시해보면 자율성을 바탕으로 민선체제가 출범했지만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재정·재산 등 물적자원은 더욱 빈약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완전한 체육자치 구현을 통해 재정자립기반을 확충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이 수반되어야한다는 것이 정 사무처장의 복안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위기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정 사무처장은 "학교운동부의 감소는 선수양성의 문제만 아니라 은퇴선수의 취업문제와도 관련되어 스포츠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음으로 대학운동부, 일반 실업팀도 확대 방안을 찾아 스포츠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행사성 등 현장업무는 회원종목단체에서 치르고 체육회는 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시책이나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정책 지향적인 조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임기 동안의 성과로는 △조직정비 △재정자립 기반 마련 △전국체전 성적 향상 등을 꼽았다. 홍보팀을 새로 설치해 홍보부문을 강화했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