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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충북지역본부, 42주년 창사기념식 개최

42년간 국민 토지재산권 보호와 효율적 국토관리에 이바지

  • 웹출고시간2019.06.27 14:59:01
  • 최종수정2019.06.27 14:59:01

LX 충북지역본부가 2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42주년 창사기념식을 열고 사랑받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지역본부는 2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42주년 창사기념식을 개최했다.

LX는 국가업무인 지적측량과 공간정보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서 지난 1977년 재단법인 대한지적공사로 출범해 42년간 국민의 토지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관리에 이바지했다.

이날 기념식엔 각 기관장들을 비롯한 본부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본부는 이번 창사기념식에서 지난해 경영관리 고객만족부문 우수기관(청주서부지사, 진천지사)과 공사 발전에 기여한 이문근 팀장 외 13명을 표창했다.

아울러 안덕모 차장 외 8명을 승진 임용했다.

이종환 충북지역본부장은 "지난 42년 동안 국민의 토지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관리에 이바지할 수 있었던 건 모든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LX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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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김진현 ㈜금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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