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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7월 청주~제주 노선 증편 운항

주 5회 추가 편성해 주 26회 운항…편도총액운임 1만5천300원부터 예매 가능

  • 웹출고시간2019.06.23 13:10:22
  • 최종수정2019.06.23 13:10:37
[충북일보] 이스타항공이 오는 7월 한달간 청주~제주 노선을 주 26회로 증편 운항한다.

이번 증편은 여름 성수기 관광객이 집중되는 청주~제주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력기재를 우선 투입해 이뤄지며, 기존 일 3회(월·수·금요일)에 각 왕복 1회(ZE707·708), 목요일에 왕복 2회(ZE707·708, ZE709·710)를 추가 편성해 운항할 계획이다.

현재 이스타항공은 청주~제주 노선 항공편을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1만5천3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증편으로 청주공항에서 휴가를 시작하는 고객들의 편의가 증대되길 바란다"며 "청주공항은 주차 등 공항시설 이용료가 저렴하고, 수속 시간도 짧아 청주~일본·대만·중국 노선 등 국제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오는 27일까지 동계스케줄 오픈을 기념하는 시즌특가 이벤트 레드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 및 모바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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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김진현 ㈜금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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