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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뜰 유채꽃밭에서 추억사진 찍으세요"

포토존 조성 등 새로운 볼거리 제공 호응

  • 웹출고시간2019.05.16 13:17:34
  • 최종수정2019.05.16 13:17:34

제천시가 청전뜰과 의림지를 잇는 도로 변에 조성한 유채꽃밭을 찾은 시민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시가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의림지뜰에 유채꽃길과 꽃밭을 조성해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유채꽃밭은 5천㎡ 규모로서 안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이동로가 설치돼 있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유채꽃길은 500m길이로 농로 양쪽에 유채가 심겨져있어 잠시나마 꽃길만 걷는 느낌과 함께 은은한 유채꽃 향기로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오는 24일은 건강증진센터의 걷기데이 행사에 유채꽃밭을 둘러보는 코스가 더해져 건강한 워킹법을 배우고 예쁜 꽃밭을 걸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방법은 시민광장에서 의림지 방향으로 '시민의 푸른길'을 걷다보면 오른쪽으로 '유채꽃밭'이라는 안내판을 볼 수 있으며 조금 더 올라가면 왼쪽으로 '유채꽃길'이라고 적힌 안내판을 확인 할 수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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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김진현 ㈜금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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