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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5.12 13:37:45
  • 최종수정2019.05.12 13:37:45
[충북일보=청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씨네마틱#청주' 사업을 통해 지역 창작자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씨네마틱#청주'는 지역 창작자를 위한 단편·장편 제작 지원과 영상단체 지원으로 나눠 진행한다.

단편·장편제작 지원 대상은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의 영상 콘텐츠다. 단편은 40분 미만, 장편은 40분 이상의 영상이면 된다.

영상단체 지원은 청주 소재의 영상 관련 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만 18세 이상의 청주 거주자 또는 청주 소재 학교 졸업생·재학생, 청주시에 거점을 둔 비영리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장편은 최고 1천만 원, 단편제작과 영상단체 지원은 최고 300만 원이다.

신청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단체지원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단편·장편 제작지원 신청은 6월 21일까지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cjculture.org) 또는 청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cfc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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