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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충북본부, 총수신 10조원 달성

"고객·농업인 행복 더욱 노력"

  • 웹출고시간2019.05.02 14:49:42
  • 최종수정2019.05.02 14:49:42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총수신 10조 원 달성 축하행사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역민의 금융기관으로 우뚝섰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4월 말 기준 예수금과 신탁 등을 합한 총수신이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충북본부의 4월 말 기준 예수금 잔액은 9조5천700억 원, 신탁은 7천800억 원으로 총수신은 10조3천500억 원이다.

충북본부는 이날 오전 회의실에서 김태종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과 노조위원장, 각 법인대표, 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행사를 가졌다.

충북본부는 총수신 10조 원 달성을 기념해 5월 중 농촌일손돕기, 충북농협 하나로봉사단 장애인 봄소풍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태용문 충북영업본부장은 "도민과 농업인의 사랑과 격려 덕분"이라며 "고객이 행복한 농협은행,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위해 한눈팔지 않고 전 임직원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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