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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반 케이블카 보물찾기 이벤트 마련

어린이날 기념 구석구석 숨겨진 쿠폰 찾기
개장 1개월 여만에 방문객 10만명 돌파

  • 웹출고시간2019.05.02 13:13:28
  • 최종수정2019.05.02 13:13:28

청풍호반 케이블카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한 보물찾기, 풍선 아트 이벤트 및 케이블카 전경.

ⓒ 청풍호 케이블카
[충북일보=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올해로 97회를 맞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4일부터 3일간 보물찾기, 풍선 아트 이벤트를 갖는다.

케이블카 상부, 하부 탑승장 및 캐빈 등 구석구석에 케이블카 무료 이용권을 포함한 다양한 보물 쿠폰을 숨기고 해당 쿠폰에 따라 케이크교환권, 사진인화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케이블카 매표소 옆에서는 풍선 아트 선생님들이 만들어 주는 풍선 아트 부스도 마련해 방문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 청풍호 케이블카
지난 3월 29일 오픈 한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시설로 개장 1개월 만에 방문객 10만 명을 돌하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케이블카 하부 승차장 옆에 자리한 지름 15m 공 모양의 시네마 360 영상관은 내부를 가로지르는 높이 6m 투명 다리에서 360도 풀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다.

상영작 중 하나 인 '다시. 지구'는 멸종동물인 도도새와 함께 대자연을 여행하며 멸종동물들과 다시 만나는 영상으로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연휴 기간에 방문하는 모든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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