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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5.01 17:52:57
  • 최종수정2019.05.01 17:52:57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지난 4월 30일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마감 결과 지역 법인 1만1천775곳에서 2천518억 원을 신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법인 981곳, 신고세액 938억 원이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법인세 70% 이상은 SK하이닉스에서 납부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과 수요증가로 하이닉스는 지난해 850억 원에 이어 올해 1천818억 원을 냈다.

이어 LG화학 140억 원, 엘에스산전 21억 원, 한국은행 20억 원, ㈜유한양행 12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해 4개월 이내에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목이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시 자체 수입으로 이를 예산에 편성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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