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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치주병 예방관리사업 호응

임산부 대상…6주간 맞춤형 프로그램

  • 웹출고시간2019.05.01 10:13:03
  • 최종수정2019.05.01 10:13:03

보은군보건소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치주병예방관리사업의 하나인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보은군 보건소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치주병 예방관리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

임신기 임산부는 호르몬이 변화하면서 '치면세균막'이라 불리는 플라그 작용에 민감해진다.

또 잦은 입덧으로 인해 위산이 치아를 부식시켜 구강질환이 쉽게 발생한다.

더 큰 문제는 임산부의 치주질환이 태아의 구강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이에 군 보건소는 지난달 24일부터 6주간의 일정으로 맞춤형 치주병 예방관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강검사, 구강보건교육, 스케일링, 전문가 잇솔질 지도,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도포 등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군 보건소 건강증진팀(043-540-5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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