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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24 14:39:30
  • 최종수정2019.04.24 14:39:30
[충북일보] 낙동강 남지 수변이 눈부신 꽃밭이다. 벚꽃 지고 나니 온통 유채꽃 세상이다.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춤춘다. 우아하게 선을 그리며 길고 넓게 간다. 사진 찍는 연인들의 탄성이 넘쳐난다. 특별한 느낌의 풍경에 화들짝 놀란다. 봄날 매혹적인 출사 명소로 거듭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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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송승호 충북보건과학대 총장

[충북일보] 학령인구 감소로 비수도권 대학은 아우성이다. 매년 모집정원을 채우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런 가운데 충북권 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캠퍼스가 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송승호 총장을 만났다. 의례적인 인터뷰가 아닌 지역 현안과 연계된 대학사회의 얘기가 듣고 싶었다. 송 총장의 답변은 시원시원했다. 수도권 전철과 관련된 얘기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하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중요한 시기에 총장이라는 직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대학발전 계획이나 비전 등은 이전에 전임 총장과 함께 구상했기 때문에 특별한 변화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지금까지 쌓아 놓은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발전시켜 중부권의 최고의 '실무중심 고등직업기술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 ◇충북보과대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가 "우리 대학의 가장 큰 경쟁력은 '취업'이다. 이미 수년간 부동의 '취업률 충북 1위' 자리를 고수해 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부의 평가에서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산학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