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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18 17:35:48
  • 최종수정2019.04.18 17:35:55

18일 청주교육지원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청주행복교육지구 꿈자람동아리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충북일보=청주] 청주교육지원청은 18일 별관 대회의실에서 청주행복교육지구 꿈자람동아리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민동아리 다락칸타타 등 38개팀, 학생동아리 전지적 실험시점 등 66개팀 모두 104개팀의 동아리 대표와 멘토 교사 117명이 참석했다.

청주행복교육지구 꿈자람동아리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생, 지역주민, 교사가 함께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오는 11월 2일에는 청주행복교육 페스티벌을 열어 전시·체험·공연 등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사례를 지역주민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청주행복교육지구 꿈자람동아리 지원금은 동아리별로 50만 원, 100만 원, 150만 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정문희 행복교육지원센터장은 "청주 곳곳에서 104개 동아리가 운영될 예정"이라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마을 속에서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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