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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18 16:37:28
  • 최종수정2019.04.18 16:37:28

청주 오송역~세종 신도시~대전역을 운행하는 1001번 BRT(간선급행버스)의 배차 간격이 이르면 오는 8월말께부터 평균 12분에서 9분으로 단축된다. 사진은 세종 신도시 도담동(1-4생활권)을 지나는 1001번 버스 모습.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세종] 청주 오송역~세종 신도시~대전역을 운행하는 1001번 BRT(간선급행버스)의 배차 간격이 이르면 오는 8월말께부터 평균 12분에서 9분으로 단축된다.

출퇴근 시간에는 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세종시는 "버스 운행 횟수가 적어 시민들의 불편이 많다는 여론에 따라 대전시와 협의한 결과 현재 18대인 버스를 25대로 늘리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차량 구입과 운전원 모집 등의 준비를 거쳐 8월말이나 9월초 쯤 증차 운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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