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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행복네트워크-하나병원, 취약계층 의료지원 위해 '맞손'

  • 웹출고시간2019.04.17 17:09:14
  • 최종수정2019.04.17 17:09:14
[충북일보=청주] 청주행복네트워크와 청주하나병원이 취약계층 의료 자원 연계 및 청주지역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양 기관은 18일 박중겸 하나병원장·김창수 청주행복네트워크 센터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취약계층 사회적 안전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연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취약계층의 의료지원 서비스 부분에 대한 강화 및 네트워크 체계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행복네트워크는 108개의 참여·협력·연대기관과의 컨소시엄을 구축,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사례발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박중겸 하나병원장은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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