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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옥천보은지사, '사랑의 집짓기 운동'’ 도와

15일 옥천군 찾아 행복나눔측량 실시

  • 웹출고시간2019.04.15 16:21:10
  • 최종수정2019.04.15 16:21:10

한국국토정보공사(LX) 옥천보은지사 직월들이 15일 한국해비타트 청주지회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돕기 위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564-4번지에 대한 '행복나눔측량'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옥천보은지사는 15일 한국해비타트 청주지회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돕기 위해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564-4번지에 대한 '행복나눔측량'을 실시했다.

행복나눔측량은 사회적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LX가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사랑의 집짓기 대상자는 저소득 다자녀 가구로, 현재 주거지 마련이 어려워 8명의 식구가 농원 컨테이너에서 거주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나눔측량에 나섰다.

정한용 옥천보은지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적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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