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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세종본부, 주거복지 종합 서비스 본격화했다

나성동서 '주거복지 지사' '마이홈 상담 센터' 문 열어

  • 웹출고시간2019.04.15 16:00:19
  • 최종수정2019.04.15 16:00:19

세종시 나성동 762 밀레니엄빌딩 1층과 4층에 최근 각각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와 '마이홈 상담 센터'를 설치한 LH세종본부가 지난 12일 개소식을 했다.

ⓒ LH세종본부
[충북일보=세종] LH(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본부가 시민들에 대한 주거복지 종합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세종본부는 15일 "세종시 나성동 762 밀레니엄빌딩 1층과 4층에서 최근 각각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와 '마이홈 상담 센터'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거복지 지사는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LH가 짓는 임대 아파트의 입주자 모집과 계약, 주택관리 등 주거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 LH세종본부
또 마이홈상담센터는 모든 방문객에게 임대주택을 비롯한 정부의 주거지원 정책에 대한 통합 안내, 개인별 맞춤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 등을 한다.

LH 관계자는 "시민들이 승용차를 타지 않고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중교통이 편리한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 인근에 두 사무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044-902-2300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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