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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 더 맵시 26번째 초대전

안길상 작가 초대전 ‘당신이 바로 좋은 세상입니다’

  • 웹출고시간2019.04.15 13:58:11
  • 최종수정2019.04.15 13:58:11

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 더 맵시의 26번째 초대전을 알리는 팜플릿과 안길상 작가의 작품 도록.

[충북일보=제천] 제천 시립도서관이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감수성을 전해 주고자 마련한 ‘갤러리 더 맵시’의 26번째 초대전을 1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갤러리 더 맵시는 지역 작가들에게 상설전시공간을 제공하고 독서와 사색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 도서관 환경을 조성해 더 맵시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2013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안길상 작가의 다양한 서화작품이 “당신이 바로 좋은 세상입니다”라는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시회는 안 작가가 발견하고 느낀 아름다움을 작가 감성으로 한지와 먹과 붓을 빌려 새롭게 드러낸 서화 20여 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은 16일 오후 4시에 열리며 관람문의는 제천시립도서관(641-3732)로 하면 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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