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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10 14:17:18
  • 최종수정2019.04.10 14:17:18

서지은 교수

[충북일보=진천] 서지은(60.우석대 진천캠퍼스 생명과학과) 교수가 '에라스무스+'프로그램의 객원교수로 선정돼 체코의 리베렉츠 공과대(TUL)에서 강의를 한다.

'에라스무스+' 는 전 세계의 파트너 국가와 학생 및 교수 파견을 통해 유럽 각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훈련의 기회를 주는 EU의 프로그램이다.

서 교수는 이 프로그램의 객원교수로 선정돼 지난해 5월에도 한국의 생물지리학과 해양생물학에 관한 강의를 영어로 진행한데 이어 올해도 4월부터 강의를 당당하게 됐다.

서 교수는 한국동물분류학회장과 생물과학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국제태형동물학회의 이사로 활동 중이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수행하는 해양태형동물기탁등록보존기관사업을 책임운영하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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