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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07 11:11:22
  • 최종수정2019.04.07 11:11:32
[충북일보=청주]청주시는 오는 19일까지 지역 숙박업소와 이·미용업소 등을 대상으로 친절공중위생업소 추천을 받는다.

대상은 숙박업, 목욕장업, 이·미용업, 세탁업소다. 신청은 위생단체, 읍·면·동, 시민 추천을 통해 시청 위생정책과와 구청 환경위생과에 받는다.

시는 추천 업소를 상대로 행정처분 여부 조회와 용역업체 평가, 담당공무원 현지조사,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친절공중위생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친절공중위생업소로 지정되면 현판과 함께 쓰레기봉투(50ℓ) 120매를 3년간 제공한다.

청주지역에는 총 265곳이 친절공중위생업소로 지정됐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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