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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준법지원센터, 벽화그리기 사회봉사 집행

매포읍 삼곡리 마을 찾아 입구 옹벽에 벽화 바탕작업

  • 웹출고시간2019.04.02 11:08:56
  • 최종수정2019.04.02 11:08:56

법무부 제천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자 등이 매포읍 삼곡리 마을 입구에 설치된 옹벽에 벽화그리기 바탕작업을 하고 있다.

ⓒ 제천준법지원센터
[충북일보=제천] 법무부 제천준법지원센터가 지난 1일 단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 매포읍사무소와 함께 매포읍 삼곡리 마을 입구에 설치된 옹벽(약 250m)에 벽화그리기 바탕작업 사회봉사를 가졌다.

이 마을은 진입로에 장벽처럼 길게 설치된 콘크리트 옹벽이 노후해 흉물로 변해가고 있는 중으로 마을의 얼굴인 진입로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날 페인트 및 부자재는 한일시멘트에서 지원했고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 사회봉사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삼곡리 마을 진입로를 깨끗하게 단장하고 밝은 이미지를 만들어 주민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했다.

박상민은 소장은 "보호관찰소가 지역주민과 협력해 밝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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