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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02 10:54:40
  • 최종수정2019.04.02 10:54:40

세종시 종촌동이 최근 복합커뮤니티센터(복컴) 로비에 식물이 벽에서 자라는 미니 수직정원(垂直庭園)을 조성,주민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세종시 종촌동
[충북일보=세종] 세종시 종촌동이 최근 복합커뮤니티센터(복컴) 로비에 식물이 벽에서 자라는 미니 수직정원(垂直庭園)을 조성,주민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정희 동장은 "면적 43㎡ 규모의 정원에서는 '스킨답서스'를 비롯한 각종 공기청정식물이 자라고 있어 미세먼지 제거 효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도쿄의 대표적 도시재생 지역인 '오다이바(お台場)'의 한 건물 모습. 식물로 녹화가 잘 돼 있다.

ⓒ 최준호기자
한편 일본 도쿄의 대표적 도시재생 지역인 '오다이바(お台場)'에서는 큰 건물도 벽에 식물로 녹화가 잘 돼 있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지난 2017년 5월 30일 찍었다.

세종 / 최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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