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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약속

조직위-도내 7개 단체, 관람 지원 및 홍보 약속

  • 웹출고시간2019.04.01 13:47:47
  • 최종수정2019.04.01 13:47:47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이시종 지사와 7개 민간사회단체 관계자들이 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 7개 민간사회단체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충북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충북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충북지부, 민족통일충북협의회의, (사)전국이통장연합회충북지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는 1일 도청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는 민간사회단체 회원들의 편안한 관람을 지원하고 민간사회단체는 무예마스터십의 다양한 홍보활동과 함께 소속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약속했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 9월 6일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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