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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01 13:37:04
  • 최종수정2019.04.01 13:37:04

영동교육지원청 전직원들이 1일 박천호 교육장 앞에서 청렴문화 실천 다짐대회를 열고 있다.

ⓒ 영동교육지원청
[충북일보=영동] 영동교육지원청은 1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선언하는 '청렴·영동교육'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교육공동체에게 신뢰받는 깨끗하고 청렴한 영동교육을 위해 공정한 업무수행 및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근절, 지위를 이용한 직권 남용, 근절 부패 공직자 엄중 처분 등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을 확고히 할 것을 결의했다.

특히 전직원은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영동교육'실현을 위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 금지를 위한 서약서에 서약햇다.

박천호 교육장은 세계의 청렴한 위인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배우기 행사도 열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고, 직무를 공정하고 청렴하게 수행하며, 관행적인 갑질문화를 근절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구현에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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