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증평군,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주민의견 반영

  • 웹출고시간2019.04.01 13:37:11
  • 최종수정2019.04.01 13:37:11
[충북일보=증평] 증평군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에 군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이 수립 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공개하는 제도이다.

4월과 7월, 10월에 운영되는 국민신청실명제에 참여하려면 군 홈페이지(www.jp.go.kr)에 게재된 신청서식을 받아 이메일(jinyjang@korea.kr) 또는 우편(증평군 증평읍 광장로 88, 기획감사관실 국민신청실명제 담당자)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사업은 증평군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군 홈페이지에 그 결과가 공개된다.

군관계자는 " 민신청실명제는 증평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갑 충북대 총장

[충북일보] 충북에서 태어나 충북에서 공부하고, 모교의 총장까지 역임한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김수갑 충북대학교 총장은 괴산 출신으로 모교를 졸업한 첫 동문 총장이다. 김 총장이 26일부터 캐나다 토론토 지역으로 해외출장을 떠난다. 세계 유수의 대학을 둘러보고, 충북대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다. 출장에 앞서 본보 취재진을 만난 김 총장은 취임 7개월의 총장답지 않게 명쾌하고 논리적인 답변과 함께 충북대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쏟아놓았다. ◇취임 7개월이 지났다. 어떻게 보냈나 "참 빨리 지나갔다. 취임 이후 그동안 학교의 여러 현안들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안을 수립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대내·외적으로 당면한 문제들을 체감하면서 학내 구성원들과 소통을 통해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무엇보다 정부와 국회, 지자체 등 유관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힘썼다." ◇동문 출신 첫 모교 총장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 "동문 출신 최초의 총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준 것에 대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구성원들과 동문들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도 따르는 게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