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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3.31 13:07:04
  • 최종수정2019.03.31 13:07:04

진천군청소년동아리 '별하'가 충청대에서 열린 전국 퍼포밍아트 무용대회에서 중등부 1위를 차지했다.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 '별하'가 실용무용 중등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별하'는 지난 30일 충청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1회 충청대 총장배 전국 퍼포밍아트 무용대회'에서 실용무용 중등부 단체전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순수무용, 세계생활무용, 실용무용 3개 부문에 전국 153개 팀이 참가했다.

이소정(진천여중 3년)양 등 11명으로 구성된 '별하'는 진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로 2018년 진천에서 개최된 각종 경연대회에서 대상 3회 수상 등 대표적인 동아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진천군에서는 다양한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위해 의상지원, 차량지원, 전문강사 초빙 등을 적극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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