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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계룡산 벚꽃축제' 4월 5~14일 동학사에서

동학사 입구에는 150여대 규모 주차장 새로 조성

  • 웹출고시간2019.03.25 13:24:16
  • 최종수정2019.03.25 13:24:16

'2019 계룡산 벚꽃축제'가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5~14일 동학사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동학사 입구 길에 활짝 핀 벚꽃 모습.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 중부권에서 규모가 가장 큰 봄꽃축제인 '계룡산 벚꽃축제'가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5~14일 동학사 일대에서 열린다.

첫 날 동학사 야외무대에서는 식전공연과 개막행사·초대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고 밤에는 불꽃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9 계룡산 벚꽃축제'가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5~14일 동학사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동학사 입구 길에 활짝 핀 벚꽃 모습.

ⓒ 최준호기자
5~7일에는 철화분청사기 전시회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 공주시는 동학사 입구인 반포면 학봉리에 100여대를 주차 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설치,운영한다.

또 5월부터는 78억 원을 들여 학봉리에 대형차를 포함해 약 150여대를 동시에 댈 수 있는 주차장을 새로 만들 계획이다. ☏ 041-840-2056

공주 / 최준호 기자

'2019 계룡산 벚꽃축제'가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5~14일 동학사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동학사 입구 길에 활짝 핀 벚꽃 모습.

ⓒ 최준호기자

'2019 계룡산 벚꽃축제'가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5~14일 동학사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동학사 입구 길에 활짝 핀 벚꽃 모습.

ⓒ 최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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