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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시작

기술·재능 보유 전문봉사 70개 단체 참여

  • 웹출고시간2019.03.18 16:39:36
  • 최종수정2019.03.18 16:39:36

'함께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이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충북일보] 올해 충북 곳곳에서 재능나눔을 이어갈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능나눔 봉사단체 70개 단체 대표 및 관계자 160여 명은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함께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열고 재능나눔 자원봉사 릴레이의 성공을 다짐했다.

자원봉사 릴레이에는 11개 시·군 총 70개 단체 508명이 동참한다.

이들은 건강관리, 문화공연, 이미용, 주거환경개선, 음식나눔 등 20여 종의 재능나눔 및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발대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첫 번째 활동지역인 최창호 청주시 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자원봉사 릴레이기를 전달했다.

자원봉사 릴레이기는 23일 청주를 시작으로 11월 2일 진천까지 도내 전 지역으로 전달되며 재능나눔 문화를 선도하게 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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