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진천상공회의소, 6대 회장에 양근식 ㈜금수실업 대표이사 연임

  • 웹출고시간2019.03.14 13:50:09
  • 최종수정2019.03.14 13:50:09

양근식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충북일보=진천] 진천상공회의소 6대 회장에 양근식(㈜금수실업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진천상공회의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양근식(64.㈜금수실업 대표이사) 6대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시의원총회에는 의원 41명이 투표에 참여해 25표를 얻은 양근식 회장을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부회장으로는 오선택(서한산업㈜) 상무이사, 오도엽(동서식품㈜) 상무이사, 전병찬 ㈜에버다임 전병찬 대표이사, 정휘철(청호나이스㈜) 부회장, 이인대 ㈜모젤디앤에스 대표이사, 최병훈 ㈜네오텍 대표이사, 하재천(CJ제일제당㈜) 상무이사, 주병권 (㈜삼양패키징)상무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또한 상임의원 14명을 선출했다.

양 회장은 이날 "진천군 상공인 모두의 염원인 상공회의소 회관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경지호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

[충북일보] 우리나라에 많은 공기업이 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르다. 전기를 공급하는 공기업이 있고, 농어촌 업무를 담당하는 공기업도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와 주택분야를 총괄하는 공기업이다. 과거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됐다. LH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아파트를 공급한다. 민간 업역과 경쟁하며 건강한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선다. 충북에서 시행된 대단위 택지개발과 아파트 단지 상당수가 LH의 기획과 시행을 거쳤다. 충북의 주택·산업지도를 바꿔놓을 영향력을 보여준 셈이다. 지난 1월 부임한 경지호 충북본부장을 만나 충북의 미래를 들어봤다.   ◇1월에 고향에 왔다. 본부장 취임 소감은 "고향인 충북에서 본부장 소임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충북에서 LH의 공적 역할을 고도화하고 다각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맡았나 "1989년 입사해 경기지역본부와 아산만사업단에서 4년간 근무했다. 이후 충북지역본부에서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