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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여 서한문 발송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등 226명 대상

  • 웹출고시간2019.03.13 10:38:23
  • 최종수정2019.03.13 10:38:23
[충북일보=충주] 충주시는 4월 말 충주에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을 앞두고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원 226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했다.

조길형 시장은 서한문에서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축전행사가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충주를 중심으로 개최된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선수들이 참석한다"며 "시·도별 유관기관·단체원 및 관계자들이 개회식 및 경기장을 방문, 격려와 응원을 보내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 중심 충북에서, 하나 되는 화합축전'이란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6만여 명이 충북도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개회식은 4월 26일 오후 5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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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우리나라에 많은 공기업이 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르다. 전기를 공급하는 공기업이 있고, 농어촌 업무를 담당하는 공기업도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와 주택분야를 총괄하는 공기업이다. 과거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됐다. LH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아파트를 공급한다. 민간 업역과 경쟁하며 건강한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선다. 충북에서 시행된 대단위 택지개발과 아파트 단지 상당수가 LH의 기획과 시행을 거쳤다. 충북의 주택·산업지도를 바꿔놓을 영향력을 보여준 셈이다. 지난 1월 부임한 경지호 충북본부장을 만나 충북의 미래를 들어봤다.   ◇1월에 고향에 왔다. 본부장 취임 소감은 "고향인 충북에서 본부장 소임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충북에서 LH의 공적 역할을 고도화하고 다각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맡았나 "1989년 입사해 경기지역본부와 아산만사업단에서 4년간 근무했다. 이후 충북지역본부에서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