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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체력인증센터 업무협약 체결

체계적인 비만예방프로그램 운영…건강증진 기여

  • 웹출고시간2019.03.05 11:17:09
  • 최종수정2019.03.05 11:17:09
[충북일보=충주] 충주시보건소가 시민의 체력관리와 건강증진에 나섰다.

시 보건소는 5일 보건소에서 충주체력인증센터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시민 건강증진 공동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만예방프로그램은 물론 청소년 건강증진프로그램 참여자의 개인별 체력과 과학적인 체력측정을 통해 한층 체계적인 비만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국민 체력수준 저하 및 비만 인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충주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충주체력인증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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