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신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에 김유성씨 임명

  • 웹출고시간2019.03.04 15:52:59
  • 최종수정2019.03.04 15:52:59

김유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

[충북일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신임 본부장에 김유성(49·사진) 본부장이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전신인 한국복지재단 마천종합사회복지관에 입사했다.

실종아동전문기관, 전남지역본부장, 나눔마케팅본부장, 경기북부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도내 지역 기관들과 연대해 충북의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석란 전임 본부장은 이번 인사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경지호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

[충북일보] 우리나라에 많은 공기업이 있다. 각각의 역할이 다르다. 전기를 공급하는 공기업이 있고, 농어촌 업무를 담당하는 공기업도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와 주택분야를 총괄하는 공기업이다. 과거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통합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됐다. LH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아파트를 공급한다. 민간 업역과 경쟁하며 건강한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선다. 충북에서 시행된 대단위 택지개발과 아파트 단지 상당수가 LH의 기획과 시행을 거쳤다. 충북의 주택·산업지도를 바꿔놓을 영향력을 보여준 셈이다. 지난 1월 부임한 경지호 충북본부장을 만나 충북의 미래를 들어봤다.   ◇1월에 고향에 왔다. 본부장 취임 소감은 "고향인 충북에서 본부장 소임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충북에서 LH의 공적 역할을 고도화하고 다각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입사 후 지금까지 어떤 업무를 맡았나 "1989년 입사해 경기지역본부와 아산만사업단에서 4년간 근무했다. 이후 충북지역본부에서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