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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5일 옛 목행대교 전면통제

시설물 안전관리에 따른 정밀점검, 시민 협조 당부

  • 웹출고시간2019.03.03 14:30:37
  • 최종수정2019.03.03 14:30:37
[충북일보=충주] 충주시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목행동과 동량면 용교리를 잇는 옛 목행대교 이용이 전면 통제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따라 옛 목행대교를 정밀점검하고, 해당 점검 시간 동안 시민들의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평소 옛 목행대교를 이용하던 시민들은 통제에 따라 '옛 목행대교~공군부대앞 회전교차로~용교삼거리~신목행대교'로 우회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통행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물리적·기능적 결함이 발견될 시 신속히 보수 및 보강할 예정"이라며 "옛 목행대교 정밀점검을 위한 교통 통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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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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