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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청주점, 7개 신규 브랜드 매장 오픈

오는 3월 내 7개 브랜드 입점…6개 브랜드 리뉴얼 오픈

  • 웹출고시간2019.02.27 16:43:07
  • 최종수정2019.02.27 16:43:07
[충북일보=청주] 롯데아울렛 청주점이 매장 개편을 통해 7개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1층 본 매장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지향하는 고급 드레스화 브랜드 '에스콰이아'와 밀라노, 파리, 뉴욕 등 패션 거리를 모티브로 해 매 시즌 새로운 컨셉을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 '스티유'가 28일 문을 연다.

2층 본 매장에는 사랑스런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을 담은 유아 의류·용품 브랜드 '큐비앤맘'이 오는 3월 1일 입점하고, '뤼드레노마'와 '지스바이 지센'이 13일과 14일 각각 신규 오픈한다.

또한 K2코리아 그룹의 패밀리 브랜드인 골프웨어 전문점 '와이드앵글'과 젊은 감성의 테크니컬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가 오는 3월 1일 3층 본 매장에 들어선다.

신규 입점 브랜드 외에도 쌤소나이트, 롯데TOPS, 리안뉴욕, 까스텔바작, 올젠, 맨잇슈트 등 6개 브랜드가 매장 위치를 바꿔 오는 3월 1일부터 14일 사이 리뉴얼 오픈한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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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