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2.27 11:21:45
  • 최종수정2019.02.27 11:21:45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어르신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달 6일부터 4월 24일까지 운영되는 '헤아림 가족교실'은 매주 수요일, 충북혁신도시 보건지소 2층 치매안심센터에서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내달 4일까지로 참가비는 무료다.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은 예측할 수 없는 환자의 다양한 증상으로 당황하거나 혼란스러운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증상의 반복이 가족들의 스트레스와 부양 부담을 증가시키고 있다.

센터는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치매환자 관리에 대한 이해와 돌보는 방법을 제공해 가족 스스로와 환자의 건강을 지키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인식과 적절한 대처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는 진천군보건소 치매관리팀(539-7785)으로 하면 된다.

진천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