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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26 13:35:29
  • 최종수정2019.02.26 13:35:29

오는 3월 9일 대전을 방문하는 세계적 건축가 페터 춤토르(Peter Zumthor).

ⓒ 대전시립미술관(저작권 Brigitte Lacombe)
[충북일보]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인 페터 춤토르(Peter Zumthor·76)가 대전에 온다.

대전시립미술관은 "3월 9일 오후 3시부터 미술관 1층 대강당(대전시 서구 만년동 396 둔산대공원 내)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페터 춤토르와의 대화'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3월 8일까지 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없다.

춤토르는 스위스에서 태어나 뉴욕 프랫대(Pratt Institute)에서 인테리어 디자인학 석사 학위를 땄다.

1887년 설립된 프랫대는 미국 동북부 미술대학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미국 하버드대 건축대학원 초빙교수 등을 지낸 그는 지난 2009년 '건축계의 노벨상' 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Pritzker Architectural Prize)' 등 각종 상을 받았다.

대전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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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