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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26 11:13:02
  • 최종수정2019.02.26 11:13:02
[충북일보=진천] 진천군 보건소가 군민들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취약계층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충북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의 협조로 4개 집단시설, 13개 마을에서 결핵검진용 버스를 이용해 흉부 엑스선 촬영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결핵 이동검진과 병행해 결핵상담실도 운영하며 결핵 초기 증상과 예방법, 치료법 등에 대해 홍보 하고, 결핵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검진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번 결핵 이동검진은 객담 정밀검사를 통해 결핵 최종 진단을 받아 결핵으로 진단될 경우 보건소에 등록되 완치 시 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다.

진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아직도 OECD 회원국 중 결핵발생률 및 사망률이 높은 수준"이라며 "결핵 조기검진을 통한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로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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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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