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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24 13:22:11
  • 최종수정2019.02.24 13:22:11
[충북일보] 충북도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5회에 걸쳐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1천438명으로 지난해보다 146명 많다.

소방직 공무원은 349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소방분야(114명), 구조분야(20명), 구급분야(75명), 구급관련학과(5명), 건축분야(8명), 전기분야(8명), 화학분야(8명), 정보통신분야(6명), 법무분야(1명) 이다.

일반직 공무원은 1천193명을 뽑는다.

행정직군은 행정 7급(12명), 행정 9급(424명), 세무 9급(37명), 전산 9급(8명), 사회복지 9급(88명), 사서 9급(12명), 속기(1명) 등 582명이다.

기술직군은 수의 7급(15명), 간호 8급(50명), 보건진료 8급(14명), 의료기술 8급(11명), 공업 9급(44명), 농업 9급(63명), 녹지 9급(25명), 해양수산(8명), 보건 9급(30명), 식품위생(6명), 의료기술 9급(9명), 환경 9급(30명), 시설 9급(202명), 방재안전 9급(12명), 방송통신 9급(7명), 시설관리 9급(4명), 운전 9급(23명) 등 553명이다.

연구·지도직은 기록연구사(1명), 농업연구사(10명), 수의연구사(2명), 보건연구사(1명), 환경연구사(6명), 농촌지도사(38명) 등 5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회적 약자 및 기술계고 졸업자에게 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구분모집 48명(행정38, 지방세3, 사회복지6, 농업1), 저소득층 구분모집 26명(행정17, 사회복지6, 농업1, 환경1, 토목1), 술계고 구분모집 7명(기계2, 전기1, 토목4)을 구분모집한다.

필기시험 일정은 임용예정기관의 충원시기, 시험응시 예상인원 등을 감안해 총 4회에 걸쳐 △4월 6일 소방공무원 △4월 27일 연구·지도사 △6월 15일 8급, 9급, 지도사 △10월 12일에는 7급, 연구·지도사, 기술계고 9급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의7급과 수의연구사는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등 가축방역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수의사면허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3월 11~13일 원서를 접수해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만 조기 충원된다.

모든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함으로써 응시자들이 편리하게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원서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hungbuk.go.kr) 시험채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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